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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장전] 장윤철 vs 김민철 [6경기]

 

민철님이 5뮤탈+링으로 커세어, 질럿 진출막고

 

히드라 올인으로 뚫기 했습니다.

 

그런데 다행히도 민철님이 히드라 사업을 안해서 막고 이기긴 했는데 불안하긴 했습니다.

 

 

토스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죠.

 

자칫 커세어가 떠났다가 뮤커지면 뒤잡혀서 지는거구...

 

캐논을 더박자니 저그가 째고 운영이면 져있구요.

 

솔루션 : 배터리를 한개 짓자...

 

제 경험상으로는 커세어 VS 뮤커지, 질럿 VS 히드라 상대할 때

 

배터리가 도움 많이 됩니다. 

 

쉴드까인 커세어는 스커지 한마리에 한방인데 치료되면서 스커지에 두방되고요.

 

발질이 5뮤탈에 뚜드려 맞고 퇴각한 다음 딸피인 상태로 히드라랑 싸우게 될 때가 많은데 배터리로 치료하면 아주 좋습니다.

 

배터리는 캐논하고 다르게 잘 활용하면 저그를 압박하는데 부담이 덜해서 좋습니다.

 

압박 -> 쉴드까이면 퇴각 -> 치료 -> 압박 -> 쉴드까이면 퇴각 -> 치료

 

어쨌든 이번판은 승리!!